[프라임경제]현대백화점은 창사 38주년을 맞아 11월 한달간 '나눔과 참여'를 주제로 고객감사 사은행사와 초대형 자선바자 및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미아점, 천호점, 신촌점,목동점 등 7개 점포 문화홀에서 30일까지 현대백화점카드 소지고객을 대상으로 문화행사를 펼치며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는 '방과후 학교 지원을 위한 자선바자'를 진행한다.
또한, 11월 20일부터 전점에서 백화점의 역사가 담긴 기념 아이템 1만5000개를 제작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판매한다.
한편, 오는 6일부터 창사 38주년 기념 사은대축제를 열고 11월 22일까지, 17일간 전국 11개 점포에서 방문고객의 응모를 받아 총 4명을 추첨해 제네시스, YF소나타, 싼타페, 투산ix 각 1대씩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구매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박광혁 영업전략실장은 "나눔과 참여는 현대백화점이 고객과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다. 현대백화점은 창립 38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벤트를 많이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