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홈쇼핑이 새로운 통합 브랜드 ‘GS SHOP’(지에스샵)을 선보임에 따라 인터넷 쇼핑몰 GS이숍이 이달부터 'GS SHOP'으로 사업 브랜드를 교체하고 사이트 도메인도 변경해 신규 오픈했다.
GS홈쇼핑에 따르면 도메인 사이트는 ‘진정성’ 이라는 ‘GS SHOP’ 브랜드 정신에 기반해 메인 컬러인 리프 그린을 중심으로 파스텔 계열 색상을 전면에 적용해 밝고 신선한 느낌을 살렸다.
GS숍은 고객 편의를 위해 카테고리 별 특성에 맞는 매장을 구성하고 상품군 별로 특화된 상품을 확대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원하는 테마를 발굴하고 그 테마에 맞춘 크로스 카테고리(Cross-Category)의 연관 상품 제안을 확대하는 것. 원산지, g당 가격(식품), 사용 연령, 발달지능 분야(아동상품)와 같이 상품 정보 역시 고객 입장에서 더욱 강화했다.
고객 혜택과 개인화 서비스도 개선된다. 산재돼 있는 고객 혜택 서비스를 ‘나의 쇼핑’에서 별도의 이동 없이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통합했으며 포인트, 주문, 취소, 반품, 장바구니 리마인드 등 개인화 메시지의 가독성도 개선했다.
GS관계자는 " 'GS SHOP'은 새 이름 알리기와 바뀐 주소를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 이라며 "주요 포털 등 제휴 사이트에 GS SHOP으로 연결되는 배너를 걸고 기존 GS이숍의 주소 ‘www.gseshop.co.kr’ 도메인으로 접속하는 고객을 위해 ‘www.gsshop.com’으로 자동 이동할 수 있도록 자동 연결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