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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중국 '초강남' 레스토랑 셰프 초청 행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2 10: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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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서는 오는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최고급 사천요리 전문점 '초강남' 레스토랑 셰프 초청행사를 연다.

북경과 상해의 번화가를 중심으로 17개의 분점이 있는 초강남의 사천요리는 매운 중국 전통의 음식을 현대적 감각에 맞춘 건강식 요리를 내놔 중국 음식은 싸고 기름지다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함께 중국 부유층의 선호도를 높여 크게 성공한 레스토랑이다.

이 행사를 위해 양 층화, 우 홍, 리 퀴앙, 양 등콴 등 4명의 조리장이 방문해 팔선에서 초강남 특선 세트메뉴를 선보인다.

초강남 특제 전채, 사천식 상탕두부, 상어지느러미 수프, 활 은설어구이, 사천식 활전복볶음, 사천식 탄탄면 혹은 깨소스 닭고기 냉면, 특제 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는 13만원. 여기에 활 은설어구이 대신 상어지느러미찜과 사천식 바닷가재, 진피 쇠고기볶음이 추가된 코스는 18만원이다. 또 13일 하루에 한해 초강남의 정통 요리와 함께 팔선 최고의 조리기량을 엿볼 수 있는 미식가를 위한 갈라디너 '반도회'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