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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2010년 형 모델 출시

빠르게 주행하고 알아서 멈출 수 있는 Volvo XC60 모델 선보여

김관식 기자 기자  2009.11.02 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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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2010년 형 Volvo XC60 모델을 출시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11월2일 세계 최초로 알아서 서는 차, Volvo XC60의 2010년 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 볼보코리아의 2010년 형 모델 'Volvo XC60'>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 형 Volvo XC60은 볼보가 자체 개발한 트윈 터보 기술이 적용된 New D5엔진이 탑재됐고, 최고출력은 180마력에서 205마력으로 개선돼 한층 더 민첩하게 반응한다. 여기에 변속 반응이 빠른 기어트로닉6단 자동 변속기와의 결합은 다이내믹한 주행과 실질적인 연비를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 저속추돌방지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볼보 특허의 사각지대 정보시스템, 전복 방지 시스템 등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자동차가 자랑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시스템을 그대로 탑재됐다.

주행성능이 한층 강화된 2010년 형 Volvo XC60의 가격은 6290만원(VAT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