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환 기자 기자 2009.11.02 08:56:54
[프라임경제]신동아건설(대표 이인찬)이 용인 흥덕 파밀리에 아파트 입주를 맞이해 입주자들과 함께 단지 주변을 청소하는 행사를 지난 31일 가졌다.
한편 지난 3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용인 흥덕 신동아 파밀리에는 중대형 최대 단지 임대아파트(139~174㎡ 759가구)로 수원IC와 서울~용인 고속도로 등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입주 후 5년 이면 분양전환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