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위암으로 사망한 영화배우 故장진영 전용관 납골당이 최고급 시설로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분당 스카이캐슬에 따르면 추모공원은 지하2층~지상5층 구조로 된 호텔급 인테리어 시설로 지어진 납골당으로 지난 3월에 개관해 (사)한국영화배우협회, 대한민국재향군인 상조회와 자매결연 되어있다.
특히 위암으로 생을 마감한 영화배우 故장진영의 전용관이 설치되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 납골당의 경우 유골함을 보관하는 안치단이 발 아래 1단부터 8단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양가격은 안치단의 위치에 따라 결정된다. 그 중 눈높이에 위치하고 있는 안치단 가격이 가장 비싸다.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관계자는 “타 납골당에 비해 선 분양 즉 예약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햇볕이 가장 잘 들어오는 자리와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를 구매 하는데 그 중에서도 눈높이에 있는 안치단이 구매율이 가장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