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글과컴퓨터(
www.haansoft.com,대표 김영익, 이하 한컴)가 한컴의 차기버전 오피스인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가칭)’의 2차 비공개 베타테스트(CBT)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오는 11월 16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한컴의 2차 비공개 베타테스트는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한컴의 오피스 신제품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가칭)’은 ‘아래아한글’을 비롯, 표계산 프로그램인 ‘넥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를 함께 포함하며, 외산 오피스에 못지않은 성능과 호환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차 테스트는 10월 6일부터 3주간 진행되었으며, 100명 모집에 900명 가까이 몰려 3년 만에 출시되는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2차 비공개 베타테스트는 1차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 하는 많은 참가 신청자들의 요청으로 1차 테스트 보다 크게 늘어난 500명 내외의 인원이 추가로 참여한다. 한컴의 주요 고객사, 개발 협력사 및 파트너사에서도 추가로 테스트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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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 비공개 베타테스트에서는 1차 테스트에서 수렴된 테스터들의 의견과 테스트상에서의 버그를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사용자들의 의견 반영과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1차 테스트에 참여한 블로거 송태효(26)씨는 “한컴에서 오피스 제품으로는 처음 진행하는 베타테스트는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점에서 좋은 결정인 것 같다. 획기적으로 사용성을 높인 UI와 문서 호환성 강화, 그리고 넷북에서 사용하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경량화한 부분이 가장 크게 바뀐 점이다.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충분히 반영한 완성도 높고 좋은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