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화이자(www.pfizer.com)가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판(AWSJ)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의 다국적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009년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 200 설문’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200 Survey)을 통해 w혁신성 w장기 비전 w품질 및 서비스 w지명도 w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선정 기업들의 종합적인 리더십을 측정했으며, 화이자는 이중 상위 80대 다국적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화이자를 대표해 이번 상을 수상한 화이자 중국 법인의 대표이사, 우 샤오빙 박사는 “화이자는 아시아에서 앞서가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 혁신, 사회적 책임, 상업화가 가능한 기술력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의료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헌신해왔다”며 “과감하고 획기적인 파트너십과 투자를 바탕으로 삶의 전 단계에 걸친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화이자의 이러한 노력을 월스트리트저널과 같은 저명 기관으로부터 인정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