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논 코리아(Danone Korea Ltd, 대표: 올리비에 포쥬르)가 주최한 다논 네이션스 컵(Danone Nations Cup: DNC)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다논 글로벌 CEO 프랑크 리보(Franck Riboud)와 축구스타 다논 네이션스 컵(Danone Nations Cup: DNC)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지네딘 지단 (Zinedine Zidane)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서울 대동 초등학교, 경기 신곡 초등학교, 전북 무안 초등학교, 부산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및 서울 프랑스 학교 등 총 8개 팀이 참가했으며 우승의 영광은 울산 삼호초등학교가 안았다.
다논 CEO 프랑크 리보 회장과 다논 네이션스 컵의 홍보대사 지네딘 지단은 참가 선수들과 어울려 몸풀기 운동과 패스 연습을 함께하고, 직접 싸인한 축구공 등의 기념품을 선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한국의 어린이들은 전세계 유소년 축구 선수들과 함께하는 다논 네이션스 컵에 참가하게 된다.
다논 CEO 프랑크 리보 회장은, “다논이 매년 개최하는 다논 네이션스 컵은 전세계 어린이들의 축구 축제로 단순한 승패가 아닌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아울러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다논 네이션스 컵 홍보대사 지네딘 지단은 “다논 네이션스 컵은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즐거움과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는 어린이들의 위한 월드컵이며, 한국의 어린이들에게도 다논 네이션스 컵과 같은 특별한 경험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방한에서 글로벌 CEO 프랑크 리보 회장과 다논 네이션스 컵의 홍보대사 지네딘 지단은 최근 국내에 세계 1위 요구르트 브랜드 액티비아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다논 코리아의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전북 무주 다논 공장을 방문해 제품 생산설비를 둘러보며 직원들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