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만에서도 ‘세븐럭’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GKL은 겨울 관광상품의 최대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는 대만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지시장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GKL은 30일 대만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여행박람회인 ‘ITF(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2009’에 참가, 세븐럭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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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가 30일 대만 최대 여행박람회인 타이페어 국제여전 ITF 2009에 참가해 세븐럭 카지노를 홍보하며 대만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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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럭 부스는 30일 오전 개막과 동시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기념품ㆍ홍보물을 넣은 종이백이 순식간에 동이 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GKL은 세븐럭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편하게 세븐럭 부스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다.
정인준 GKL 마케팅본부장은 “대만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관광상품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대만 관광객을 취대한 유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대만 교통부 관광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만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로, 올해 60여개국 500개 기관, 22만여명의 관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정인준 마케팅본부장은 29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현지 언론사 및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설명회를 실시하고 ‘한ㆍ대만 문화관광교류의 밤’ 행사도 참가해 세븐럭의 우수성을 알렸다.
[사진설명]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GKL)가 30일 대만 최대 여행박람회인 '타이페이 국제여전 ITF 2009'에 참가해 세븐럭 카지노를 홍보하며 대만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