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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4E 국제회의' 개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2개국 80여명 참석, 에너지 정보 교류

이철현 기자 기자  2009.10.30 16: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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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에너지관리공단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IEA 4E 집행위원회 회의’ 등 6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에너지절약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미국 등 12개국 80여명이 참석,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국제 프로젝트의 효과적 추진에 필요한 국가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IEA 4E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기기·설비 에너지효율 및 라벨링 국제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10개국 정부로 집행위원회를 구성, 설립한 실행협약으로 한국은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

IEA 4E 산하에는 ‘매핑 및 벤치마킹’, ‘대기전력’, ‘모터시스템’ 등 3개의 국제프로젝트 활동이 있으며 이번 서울 회의에서 ‘조명’, ‘사후관리’ 등을 신규 국제프로젝트 활동으로 신설할 예정이다.

한국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매핑 및 벤치마킹, 대기전력 등 2개의 국제프로젝트에 가입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