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중소기업 하나로 뭉치는 ‘2009 상생협력주간’ 이 개최한다.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와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가 주최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윤종용)과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정병철)가 주관하는 ‘2009 상생협력주간(Win-Win Fair 2009)’이 1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2회를 맞이하는 ‘상생협력주간’은 대·중소기업간 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생협력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09 상생협력주간’은 11월3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4일에 걸쳐 대·중소기업의 상생의 의지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해 대기업협력사 청년채용박람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있다.
윤종용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경쟁체제 속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을 위한 협력은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2009 상생협력주간’ 행사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상호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상생협력문화를 확산시켜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