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나라 피부케어의 권위자로 유명한 한도숙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가 지난해 3월에 첫 선을 보인 바르는 성형크림 리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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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셀은 홀스래디쉬(서양와사비), 플라센타, 키다치알로에, 카이엔느 성분 등 30여종의 유효 복합성분의 함유로 피부가 갖고 있는 생리현상을 이용하여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로 인한 V라인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은 “리셀이 세포활성-분해, 촉진-배출을 반복해 초기 활성화 시간 2시간을 포함한 8~12시간 동안 활발히 세포를 자극하고 흡수해주는 작용한다”며 “2주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하게 되는 효과를 본인이 직접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원장은 “리셀은 얼굴에 골고루 바른 후 바로 얼굴이 팽팽해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셀은 이미 올해 초부터 청담동과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들에서 성형외과전문의들이 사용하고 있어 입소문을 타고 유명연예인들과 함께 피부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