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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니에 장준영 대표 한국경제TV ‘일과사람’ 출연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0.30 13: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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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명인이 만든 명품양복과 웨딩드레스로 유명한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가 한국경제TV의 ‘일과 사람’에 출연해 자신만의 성공스토리와 웨딩드레스 사업에 뛰어든 사연을 털어 놓는다.

   
  ▲ 장준영 대표  
‘일과 사람’은 개그맨 권영찬이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MC를 맡은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틀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봄바니에의 장준영대표가 출연한 ‘일과 사람’은 30일 저녁 8시에 방송이 된다.

이날 장 대표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60년대 후반부터 양복 업종에 종사하기 시작한 것과 말단 재단사로 시작해서 국내 최고의 양복 명인이 되기 위해서 39년 동안 양복이란 한 우물을 파왔다는 얘기를 들려준 예정이다.

또, 장 대표는 장인 정신으로 국내 시장에 수제 명품 양복의 고급브랜드를 만들어 해외시장까지 진출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밝힌다.

‘일과 사람’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하는 내년 1월 개국 하는 한국직업방송TV에서도 방송이 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에서는 한국직업방송TV의 제작과 시험 송출을 맡고 있다. 한국직업방송TV가 본격적으로 개국되는 내년 1월부터는 ‘일과 사람’은 한국경제TV와 한국직업방송TV에 함께 방송이 될 예정이다.

한편,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는 현재 남산 중턱에 5층짜리 사옥에서 웨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공동 롯데호텔 지하 1층에서 봄바니에 명품양복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