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인이 만든 명품양복과 웨딩드레스로 유명한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가 한국경제TV의 ‘일과 사람’에 출연해 자신만의 성공스토리와 웨딩드레스 사업에 뛰어든 사연을 털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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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준영 대표 |
봄바니에의 장준영대표가 출연한 ‘일과 사람’은 30일 저녁 8시에 방송이 된다.
이날 장 대표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60년대 후반부터 양복 업종에 종사하기 시작한 것과 말단 재단사로 시작해서 국내 최고의 양복 명인이 되기 위해서 39년 동안 양복이란 한 우물을 파왔다는 얘기를 들려준 예정이다.
또, 장 대표는 장인 정신으로 국내 시장에 수제 명품 양복의 고급브랜드를 만들어 해외시장까지 진출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밝힌다.
‘일과 사람’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하는 내년 1월 개국 하는 한국직업방송TV에서도 방송이 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에서는 한국직업방송TV의 제작과 시험 송출을 맡고 있다. 한국직업방송TV가 본격적으로 개국되는 내년 1월부터는 ‘일과 사람’은 한국경제TV와 한국직업방송TV에 함께 방송이 될 예정이다.
한편,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는 현재 남산 중턱에 5층짜리 사옥에서 웨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공동 롯데호텔 지하 1층에서 봄바니에 명품양복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