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포시도시개발공사가 김포한강신도시 쌍용예가의 잔여분에 대한 특별 분양을 실시한다.
최고 21층 19개동, 1474가구 규모로 전가구수가 84㎡ 단일평형대로 구성된 쌍용예가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947만원 선으로 등기 후 즉시 매매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올림픽대로확장과 48번국도의 교통여건 개선,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연결되는 김포경전철 도입 등을 통해 여의도 및 강남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디자인공모전을 통해 설계된 아파트로서 일조량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4Bay 평면의 도입, 단지내에 스쿼시장과 헬스시설을 갖춘 휘트니스센터와 보육센터 등을 보유하고 있다.
전매제한은 3년이 적용되며,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이외 지역으로 내년 2월 11일까지 계약하면 취득일로부터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된다. 문의:1577-6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