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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합 테마 공연형 레스토랑 르뉘블랑쉬 오픈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30 08: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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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새로운 (신)문화 복합 테마 공연 레스토랑인 르뉘블랑쉬가 공식 오픈하여 다양한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가졌다.

르뉘블랑쉬는 '백야'라는 뜻에서 '문화를 밝힌다'는 의미에서 남성성과 여성성이 조화를 이룬다는 취지에서 La Nuit Blanche를 Le Nuit Blanche로 고유한 이름을 만들었다. 르뉘블랑쉬는 유럽 스타일의 테마 공연형 복합공간으로 고급 공연 예술을 한자리에 집합시킨 독특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시간적·공간적 혁신이 이뤄지는 공연 레스토랑과 뮤직클럽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간대별 공간의 혁신을 이루는 복합공간으로 탄생한 르뉘블랑쉬는 주간, 저녁, 심야 시간대별 각기 다른 컨셉트로 탈바꿈한다.

주간에는 브런치와 세미나 등 각종 모임을 할 수 있으며 저녁 시간대에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쇼와 공연을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심야 시간에는 청담의 클럽문화를 리드하는 공간, 그리고 패션쇼, 브랜드 런칭쇼 등 시간적·공간적 색다른 변신을 이룬다.

르뉘블랑쉬의 주요 특징의 첫째는 문화, 패션, 유행의 중심지인 청담에 위치하여 서울의 수준 높은 문화적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급 문화 공간이 될 것이며 둘째 대한민국 최초의 최첨단 영상시스템을 도입하여 세계적인 공연이나 이벤트에서나 사용되었던 3D영상 시스템을 통한 특수 영상, 포그 스크린, VMS(Video Moving System) 등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선도적인 공간 기술적 장점이 있으며 셋째 국내외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는 문화적 컨셉트를 갖고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모든 형태의 연회공간을 첨단기술과 결합하여 다채로운 컨텐츠를 제공함으로 고객만족을 이끌 수 있는 공간이다.

오픈 행사에는 국내 최초 공개이자 전세계 8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신의 서커스 일 시르코'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궁극적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아쿠아바틱스' 그리고 태양의 서커스 출신의 출연진들로 구성된 체조 기술에 기반한 '익스트림 짐나스틱스' 등의 예술적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공연 문화의 가치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3D 홀로그램의 혁신적인 영상 공연 두 편도 선보였다. 홀로그램으로 펼쳐지는 이번 영상 공연은 르뉘블랑쉬의 이강희 회장이 직접 Producing했으며 할리우드에서 '아이언 맨', '트랜스포머', '스타워즈III', '캐리비언 해적' 등 세계적 블록버스터의 디지털 아트와 Creature Technical Director로 활약하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영상 제작 그룹 (주)퍼페타를 설립한 홍재철 감독이 참여하여 최상의 완성도를 높인 첨단 영상 시스템을 통한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이미 10월 9일 사전 오프닝 행사 때 세계적인 DJ 폴반다이크를 초청해 많은 연예인들의 발걸음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르뉘블랑쉬는 각종 세계적인 공연 관람은 물론 비즈니스 모임, 파티, 세미나, 각국의 문화파티 등 컨셉트 별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성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이 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