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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스마일 프렌즈' 선정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30 08: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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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부드러운 미소의 앤디에 이어 니베아 립케어 '메이크 미 스마일' 캠페인의 2대 '스마일 프랜즈'로 쉬크한 미소가 아름다운 브아걸이 선정됐다.

브아걸의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이미지는 아름답고 촉촉한 미소로 세상을 보다 밝고 따뜻하게 완성시키고자 하는 니베아 캠페인의 취지와 매우 잘 부합하며, 각 멤버의 개성이 니베아 립케어의 다양한 제품 특징과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브아걸 멤버들이 니베아 립케어 제품 중 각자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고르는 시간. 눈웃음이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소녀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가인은 니베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제품 '러블리 립스-핑크 스무디'를 선택하여 직접 입술에 발라보고 예쁘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항상 밝고 활달한 나르샤는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면서 상큼한 체리향이 특징인 '스타후르즈  체리', 파워 랩퍼 미료는 엣지 있는 여성들의 입술관리 비밀아이템으로 꼽히는 튜브형 '립 에센스'를, 부드러운 음색과 여성적인 매력이 풍부한 제아는 트렌드 리더답게 스틱형 립케어의 100년 노하우가 담긴 제품 '립에센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택했다.

니베아 관계자에 따르면 브아걸은 다른 아이돌 걸그룹과 달리, 반짝 인기와 외모보다는 가창력과 실력을 갖춘 그룹으로 가식 없고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 모델 및 '스마일 프렌즈'로 선정함에 있어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됐다고 한다.

브아걸의  '스마일 촉촉송'과 뮤비는 11월부터 광고와 뮤비를 통해 공개되며 니베아 홈페이지에서 브아걸과 함께하는 '스마일 촉촉 페스티벌'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