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의 프리미안 홈페이지(www.premian.co.kr) 내 마이크로 사이트가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오픈 3주 만에 10만 방문객을 돌파 했다.
지난 8일 오픈한 프리미안 마이크로사이트는 황신혜 인터넷의 서비스 소개, 프리미안 서비스 모델인 황신혜의 CF 메이킹 필름과 체험기, 고객 이벤트 콘텐츠 등으로 구성돼 있다.
LG파워콤은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 각각 4만, 3만의 조회수를 기록한 황신혜의 사용기 인터뷰와 TV광고 속 달라진 점을 찾는 ‘옥의 티를 찾아라’ 이벤트를 꼽았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 동영상 체험기에서 황신혜는 “연예 활동 외에 포토샵도 알려주고 바탕화면 정리도 해주고 좋은 사이트까지 추천해주는 등 컴퓨터와 인터넷을 위한 또 다른 매니저가 생겼다”며 서비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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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안 홈페이지(www.premian.co.kr) 내 마이크로 사이트가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오픈 3주 만에 10만 방문객을 돌파 했다. |
또,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옥의티를 찾아라 이벤트에는 일 평균 2000여명씩 총 3만 여명이 응모해 ‘황신혜 인터넷’ 광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LG파워콤은 다음달 2일부터 ‘프리미안 서비스 내용 맞히기’, ‘디지털지수’의 두 가지 이벤트를 시리즈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LG파워콤은 이달부터 우아하고 품격 있는 이미지의 황신혜를 모델로 내세운 프리미안 광고를 선보이면서 온라인 광고, 프로모션 확대 등 ‘황신혜 인터넷’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