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항상 어떤 일이 벌어지기 직전이 가장 두려운 법이다. 하지만 일이 벌어지고 나면 의외로 보기보다 감당 할 만하거나 상대방이 약할 수도 있고 모든 게 아니라면 어쨌든 달리기는 내가 더 빠를 수도 있다. 때문에 미리 겁을 먹고 이것저것 다 내줄 필요는 없다.
국내 증시가 미국 다우지수 하락의 영향으로 위태롭더니 결국 코스피지수가 40포인트 가까이 급락했다. 코스닥지수 및 지수선물도 마찬가지로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가지수가 앞으로 더 하락할 것이니 지금이 더 늦기 전에 주식을 팔아야하는 매도시점이다. 또는 이 시기가 매수시점으로 적기다 등의 다양하고 엇갈린 전망들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에 있어서 이러한 다양한 증시전망들이 때로는 성공주식투자의 걸림돌이 될 때가 있다. 일이 벌어지기도 전에 지레 겁을 먹게 만들어 적절한 주식매매 타이밍을 놓치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주식투자에 충분한 준비 없이 뛰어들어 주식투자를 투자의 개념보다는 투기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주식대박만을 꿈꾸는 오류를 범한 탓이다.
주식투자서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www.stockopener.co.kr)는 이러한 주식투자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나 투자방법을 지적하며 주식투자 초보자들에게는 올바른 주식투자방법 및 주식투자전략을 알려주고 이미 주식거래를 하고 있는 일반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주식투자의 기본자세를 다시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유용한 주식책으로 평가받는다.
이 책에서는 주식시장의 숨겨진 비밀, 작전세력들의 행동 패턴, 일반주식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힘든 이유 등 다양한 궁금증을 알기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한다.
이를 통해 성공주식투자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올바른 주식투자방법을 제시하고 유망주나 숨은 황금주를 찾는 방법을 저자가 직접 뽑은 업종대표주를 참고로 선별해 내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하지만 저자는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주식시세나 주식정보, 증권시세, 증권정보 등에 연연하지 말고 오히려 무관심하라고 충고한다.
한편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죽이야기와 함께 독자들을 위해 10월 20일에서 11월 20일 한 달 간 홈페이지에서 책을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명품 가이거 남녀 커플 시계 셋트를, 10명에게는 입욕제 버블플라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