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미팜(041960)은 29일 미국 FDA로부터 KML001(코미녹스)폐암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은 것으로 공시했다.
코미팜에 따르면, 비소세포폐암 및 플래티넘 제제 항암제에 반응하는 다른 종양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1상 시험에 대한 승인으로 코미녹스와 씨스플래틴(Cisplatin)을 단독 또는 병용 사용하는 임상시험이다.
코미팜은 “폐암에 코미녹스가 단독 또는 'Cisplatin'과 병행요법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음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공인기관인 미국 FDA 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미국 정부에서 임상시험비용 전액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정과정은 미국내 임상시험 추진을 위한 임상시험비 지원요청서를 미국립보건원(NIH)에 제출, NIH 및 미국립암센터(NCI)의 검토를 거쳤다. 임상 시험비는 NIH로부터 지원받는다. 현재주가는 전일대비 3.48% 오른 6만5400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