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파크는 3분기 거래총액이 37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지만 8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같은기간 영업수익(매출)은 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6% 감소했고, 영업비용은 107억원, 당기순손실은 85억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측은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대적으로 집행하고 있는 약 74억원의 광고비가 반영됐다"며"영업비용의 상승으로 전기대비 영업손실이 확대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