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IG 서울역 리가가 1순위 청약에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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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리가 / LIG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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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4㎡ 단일평형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된 서울역 리가는 모든 주택형이 고른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84㎡A가 84가구 모집에 205명이 몰려 2.4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84㎡B는 58가구 모집에 84명이 몰려 1.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84㎡C는 13가구 모집에 24명이 청약해 1.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아울러 84㎡D는 13가구 모집에 31명이 몰려 2.38대 1, 84㎡E는 13가구 모집에 22명이 청약해 1.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LIG건설은 서울에서의 첫 주택사업을 성공으로 이끌며 서울입성에 성공했다. 더욱이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취임한 강희용 사장의 첫번째 주택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이에 강 사장은 사업이익을 줄이더라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하고 지금까지는 다른 차별화된 아파트로 소비자들 만족시켜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서울역 리가는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로 3.3㎡ 당 2040만원까지 분양가 심의를 받았지만, 분양가를 3.3㎡ 당 1899만원으로 책정했다. 토지매입에서부터 시행까지 직접하는 자체사업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분양가를 낮추는게 가능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분석.
LIG건설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차별화된 단지내 특화시설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게 분양성공 요인”이라며 “서울역 주변의 다양한 개발 계획을 감안 할 때 서울역 리가의 미래가치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IG 서울역 리가는 다음달 5일 당첨자 발표를 하고 10일부터 12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