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토지주택공사가 ‘태양열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오산누읍지구 국민임대 1179가구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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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시스템이 적용된 판교B2-1 연립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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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LH가 아파트 단지에 적용하는 ‘태양열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오산누읍지구 국민임대아파트 각 동의 옥상에 태양열 집열기 1700㎡를 설치해 태양열로 가열된 온수를 각 세대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LH관계자는 “앞으로 각 세대에 부과되는 급탕비를 월평균 5000원 절감해 단지전체로는 연간 총 7000만원의 급탕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저탄소 녹색성장 및 그린홈 보급사업을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는 에너지관리공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