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당신이 함께해서 참 좋습니다’란 주제로 주아름 작가의 개인전이 관훈동 가나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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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가 주위사람들의 모습들을 재치 있고 개성 있게 표현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주아름 작가는 “지금까지 누군가 함께하고 이끌어 주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그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았던 느낌들을 담아냈다”고 해맑게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주 작가의 개인전은 11월3일까지 가나아트 스페이스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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