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리케이코리아(대표 노재홍)는 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과 함께 ‘부산동구복지관’과 ‘부산복지관’에 각 각 <핑크 드림 도서관 5, 6호점>을 개관했다.
지난해부터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핑크 드림 도서관‘ 개관 사업은 올해부터 그 규모를 전국범위로 확대해, 보다 다양한 지역의 어린이들의 꿈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개관한 ‘부산동구복지관’과 ‘부산복지관’ 내의 5, 6호점이 전국규모 후원의 첫걸음인 셈이다.
메리케이코리아의 노재홍 대표이사는 “예로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 (百年之大計)라 한만큼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핑크 드림 도서관이 그 주춧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핑크 드림 도서관 사업을 통해 소외된 어린이들이 좀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