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09.10.28 18:16:39
[프라임경제] 공적자금위원회가 28일 대우인터내셔널 매각 주간사로 메릴린치-삼정KPMG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차순위 협상대상자는 UBS-삼일PWC컨소시엄이 됐다.
이날 공자위 관계자는 “자산관리공사(캠코)는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의를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중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한 실사를 추진해 본격적인 매각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