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09.10.28 17:20:18
[프라임경제] 신종플루 고위험군 환자 4명이 추가 사망해 지금까지 모두 33명이 신종플루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암 투병 중이던 수도권 거주 59세 남성, 만성폐질환을 가진 영남권의 75세 여성과 60세 남성, 뇌출혈 증세가 있던 수도권의 89세 여성이 28일 신종플루로 사망했다.
이로써 신종플루로 사망한 33명 가운데 고위험군 환자는 28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