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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의상으로 요염한 카리스마 완성
첫 번째 곡 '터치 미(Touch Me)'의 무대에서 아이비는 파워 숄더 재킷의 매우 짧은 핫 미니 스커트 원피스로 아찔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블랙과 그레이 실버의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된 반짝이는 의상으로 섹시하지만 요염하고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무대를 완성했다.
피현정 스타일 스페셜리스트는 "슬림하고 완벽한 바디 라인에 핏(fit)되어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소재의 의상으로 상체를 부각시키고 짧은 길이의 스커트로 날씬한 다리 라인을 강조하여 강렬하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완성하였다"라고 분석한다.
▶볼드한 주얼리 레이어드로 화려함 완성
두 번째 발라드 곡 '눈물아 안녕' 무대에서는 파워 숄더의 화이트 재킷과 빈티지한 진 팬츠로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려한 반지와 목걸이 그리고 볼드한 팔찌를 여러 개 레이어드 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화려함을 완성했다.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 재킷에 진주, 골드 등 다양한 소재로 된 화려한 팔찌를 여러 개 레이어드하여 다양한 반짝임을 더한 캐주얼한 느낌과 주얼리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라고 분석한다.
▶강렬한 아이라인과 헤어스타일로 신비로움 완성
아이비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완성하는데 큰 몫을 한 것은 강렬한 눈매이다.
애브뉴준오의 이꽃님 원장은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고 끝을 살짝 올려 섹시하고 요염한 '고양이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눈매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눈썹은 브라운 컬러로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입술의 컬러 또한 은은한 핑크로 연출하여 완벽한 원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라고 분석한다.
또한 준오헤어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최근 많은 스타들이 시상식에서 선보인 바 있는 긴 웨이브 앞 머리로 얼굴의 1/3을 자연스럽게 가리고 뒷머리는 단정하게 고정하여 신비롭고 섹시한 느낌을 완성했다"라고 분석했다.
[사진제공=디초콜릿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