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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제주도서 비즈니스파트너 회의 개최

박지영 기자 기자  2009.10.28 15: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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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IBM(대표 이휘성)이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이틀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2009 IBM 글로벌 비즈니스파트너 사장단 회의(이하 BPAC 2009)’를 개최한다.

BPAC 2009에는 브릭스 지역(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과 한국을 포함하는 성장시장의 비즈니스 파트너사 사장단 및 IBM 성장시장 임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이번 BPAC 2009의 주제는 ‘고객의 성공을 위한 스마터 플래닛’으로 클라우딩 컴퓨팅, 다이내믹 인프라스트럭처 등의 스마터 플래닛 전략이 공유 될 예정이다.

또한 IBM의 성장시장 전반과 미드마켓에 대한 전략도 함께 논의되며, IBM과 비즈니스 파트너 임원간의 일대일 토론시간도 마련된다.

한국IBM 비즈니스파트너 사업본부장 김용욱 전무는 “IBM은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서 비즈니스파트너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매년 성장시장에서 각 국가를 대표하는 비즈니스파트너를 초청해 IBM의 전략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면서 “특히 IBM 성장시장 중에서도 가장 빠른 경기 회복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IT강국 한국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