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이하 공자위)가 28일 오후5시 매각소위원회를 열고 대우인터내셔널 매각주간사를 최종결정한다.
금융계에 따르면 공자위는 28일 오후5시 매각소위원회를 열고 매각주간사를 선정, 향후 1개월간 주간사 실사를 거쳐 12월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번 입찰에는 △삼성증권과 JP모건 △우리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 △산업은행과 씨티글로벌증권 등 9개 컨소시엄이 참여한 것으로 알져졌다.
한편, 대우인터내셔널 대주주인 자산관리공사(캠코)는 국내외 각 1개 업체씩 컨소시엄을 구성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