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주)그랜드코리아레저(이하 GKL)가 대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선다.
GKL은 28일 대만 최대의 여행박람회인 ‘타이페이 국제여전 ITF' 행사에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GKL가 한국관광공사 및 8개 지자체와 함께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 ITF 전시장에 14개 부스로 구성된 ‘한국관’을 설치해 세븐럭 카지노 무료 이용권을 나눠주는 등 대만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GKL 정인준 마케팅본부장은 “대만관광객 유치의 물꼬를 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세븐럭 카지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