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에서 지역 노인들 대상으로 관절염 예방 강좌를 실시했다.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승철)이 서울시 양천구 목5동 주민자치회관에서만 60세 이상 7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관절염 예방 강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강좌는 목5동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들로 구성된 ‘제 9기 양천장수문화대학’ 수강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대목동병원과 목5동 주민자치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 |
||
|
<사진= 서울시 양천구 목5동 주민자치회관에서 실시한 관절염 예방 강좌 현장> |
||
이번 관절염 예방 강좌는 내구성이 뛰어난 엉덩이 인공관절 ‘프록시마(Proxima)’를 직접 개발해 시술함은 물론, 평상시 건강관리 방법과 관절염 예방법과 관절염 환자가 지켜야 할 생활 수칙 및 단계별 치료법 등에 대해 강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양천구는 평균 수명의 증가로 노년기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요즈음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생활 향상으로 활기찬 노년기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구내 20개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