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푸조 최초의 컴팩트 SUV 3008이 ‘2010 오토 유로파 상’을 수상하며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프랑스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 (대표 송승철)는 28일 푸조 최초의 컴팩트 SUV 3008이 이탈리아 자동차 기자 연합이 선정하는 ‘2010 오토 유로파 상’ 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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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푸조 컴팩트 SUV 3008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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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3008은 위 4가지 기준(스타일, 경제성, 기술력, 혁신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어 내년 8월까지 출시될 18개의 모델과 경합을 벌여 당당히 2010년 최고의 신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푸조 SUV 3008은 스타일리쉬한 외관에 넓은 공간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내부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컴팩트 SUV로, 특히,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차간거리 경고 시스템(Distance Alert), 그립 컨트롤 기능(Grip Control) 등 첨단 장치들이 새롭게 적용된 것도 주목할 만하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출시 전 4만대 선 계약이라는 대 기록이 보여주듯 3008의 오토 유로파 수상은 이미 예견 된 것”이라며, “3008의 연간 판매 목표가 9만대 인 것을 감안하면 이 숫자는 엄청난 것으로 유럽은 물론 국내에서도 푸조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