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외식 업계가 세대들의 성향에 따라 식재료와 조리법이 달라지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바로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 칼로리 생각없이 편안히 외식할 수 있는 곳으로 가자.
◆마켓오
맛있는 건강 마켓오는 ‘슬림&헬시’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3코스밀(Course Meal)’과 ‘잇 다이어트 박스(It Diet Box)’를 출시했다.
마켓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3코스밀은 3종류의 메뉴를 합해도 500Kcal 선으로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다.
특히 메인 메뉴인 닭가슴살 스테이크의 경우 ‘닭가슴살’ 칼로리가 250Kcal로 다른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고단백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 좋아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함께 출시되는 ‘잇 다이어트 박스(it diet box)’는 닭가슴살, 샐러드, 아몬드, 청포도, 바나나 등이 박스에 담겨 운동 전후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한편, 마켓오는 오는 31일 까지 오후 5시부터 6시 1시간동안 ‘3코스밀’을 5000원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썬앳푸드
이탈리안 핏제리아 “비아 디 나폴리”에서는 여성을 위한 7인치 피자를 출시했다.
이번 비아 디 나폴리 7인치 피자는 기존의 12인치 피자를 여성 1인이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만든 것으로 양을 줄여 다양한 피자를 맛 볼 수 있어 현재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1종의 피자를 화덕에서 단백하게 구워내 출시 초기에도 기름기가 없다는 게 특징.
◆파파존스
프리미엄 피자 파파존스가 출시한 ‘가든 스페셜 피자’는 버섯, 피망, 양파, 토마토 등 신선한 토핑 재료만으로 담백하고 부담 없는 맛을 보여주는 웰빙 저칼로리 피자이다.
특히 ‘가든 스페셜 피자’는 순도 100% 신선한 토마토로 만든 소스와 남부 스페인에서만 재배한 올리브, 산지에서 직송되는 그린페퍼, 양파 등 신선한 야채만을 재료로 사용하고 있어 가을철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많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피자이다.
◆오므토 토마토
퓨전 오므라이스 전문 레스토랑 오므토 토마토는8가지 청경야채와 함께 닭가슴살 등 웰빙 토핑을 얹은 ‘S(salad)-LINE’ 샐러드 4종이 있다.
S(salad)-LINE 4종은 8가지 야채와 치즈파우더, 블랙올리브 등을 토핑으로 구성해 비타민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베지터블 샐러드’ 야채와 함께 구운 새송이 버섯을 토핑으로 얹은 ‘머쉬룸 샐러드’, 담백하게 구운 닭가슴살과 양념감자를 메인 토핑으로 해 씹는 맛을 강조한 ‘닭가슴살&포테이토 샐러드’, 새우, 양송이버섯, 마늘 등 영양분이 풍부한 토핑을 골고루 곁들인 ‘쉬림프 샐러드’등으로 구성됐다.
◆스칼렛
새우 전문 레스토랑 스칼렛은 새우를 굽거나 기름이 튀기는 등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는 조리형태를 배제하고 생새우를 얼음으로 가득 찬 용기에 담아 제공하는 이색 메뉴를 선보였다. ‘가시발 쉬림프 칵테일’과 ‘동해산 꽃새우’가 바로 그 것. 차가운 얼음은 새우의 변색을 막고 동해안에서 막 잡아 올린 듯한 신선한 새우 그대로의 맛을 전달한다.
이 외에도 홈메이드 스타일의 이탈리안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엘레나가든’에서도 10여가지 허브 등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해 총 60여가지 메뉴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