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09년 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과 ‘신재생에너지산업화 육성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09년 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보급촉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는 자리로 올해 세 번째를 맞았다.
시상식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생산기술혁신, 설비국산화 및 보급촉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개인과 기업 등 총 15명 8단체에 산업포장을 비롯한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시상식에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신재생에너지 산업화 육성 워크숍’이 열린다.
이번 위크숍에서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화 지원성과 및 추진방향, 해외동향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교류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