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2009년 10월 19일부터 12월 4일까지 8주간 선물 실전투자대회를 머니투데이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대회는 메이저리그, 프로리그, 럭키리그로 구분되고, 각 리그당 매일 1명씩 총 120명의 수상자에게 선물계좌운영권을 지급한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그 동안 1위 수상자에게 상금이나 경품을 제공하는 형태의 실전투자대회와는 달리 우수한 수익률을 올린 수상자에게 대규모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동시에 수상자가 운영한 계좌의 수익금을 동일금액의 경품으로 수상자에게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스타랠리 선물 실전투자대회의 참가신청은 2009년 10월 5일부터 2009년 11월 27일까지 가능하며 참가조건은 이트레이드증권 계좌보유고객으로 예탁자산에 제한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단, 리그별로 예탁자산의 기준이 별도로 제공된다. 메이저리그는 예탁자산 2,500만원 이상, 프로리그는 예탁자산 2,500만원 미만 고객이 참여가능하며 럭키리그는 예탁자산에 제한 없이 옵션매수전용계좌 고객만 참가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 프로리그, 럭키리그는 각각의 시상기준에 따라 계좌운영권을 시상하며 계좌운영권을 제공받고 진행되는 수상자리그는 11월 2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한다.
대회 수상자에게 지급되는 선물계좌운영권은 각 계좌를 수상자가 직접 운용할 기회를 가지는 것으로서, 이에 대한 운영수익금은 전액 동일한 금액의 경품으로 수상자에게 제공된다. 또한 수상자가 계좌를 운영하면서 발생시킨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계좌를 운용할 수 있으나 10%이상의 원금손실이 발생할 경우에는 자동으로 계좌운영권이 상실되어 계좌운영이 중단된다. 그러나 계속 진행되는 리그대회에서 다시 수상하게되면 기존에 운영이 중단된 계좌운영권을 부활시켜 제공한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그 동안 실전투자대회에서는 계좌운영권을 제공한 곳이 거의 없었다며 이러한 대회를 통해 대규모 금액을 직접 운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은 투자자에게는 큰 경험이 될 것”이라며 “전문 투자자나 뜻이 있는 많은 일반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정기적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빈다"고 말했다.
이번 스타랠리 실전투자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이트레이드증권 계좌개설은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동부저축은행, 씨티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SC제일은행, 외환은행, 농협,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에서 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신청은 대회 홈페이지(http://etrade.drfn.co.kr/index.html)에서 가능하며, 고객서비스팀 1588-2428을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