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을철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자연을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지만 등산 후 땀으로 범벅돼 있는 발 또한도 관리를 잘해주는 것이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등산 후에는 발에 땀이 나서 각종 세균 감염 및 발 냄새의 원인이 된다. 발을 세정 후에는 깨끗이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발을 씻고 난 후에는 반드시 깨끗한 수건으로 물기를 말끔히 제거해주어야 하며, 건조해진 발에 충분한 보습을 줘야 한다.
크리에이티브네일(www.cndkr.co.kr)의 권영희 원장은 “직장인 여성이라면 요즘 킬힐이 유행하기에, 높은 하이힐로 인해 고생한 발에 편안한 휴식을 주고 청결을 유지하고 싶다면 여러 가지 보습제와 영양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권 원장은 또, “크리에이티브네일의 로우어즈 제품으로 스파 페디큐어 서비스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권 원장에 따르면 로우어즈 제품은 화산재와 아로마 성분이 들어있어, 화산재 특유의 미세하고 고운 입자가 피부에 자극 없이 노화된 각질을 제거해 주며, 우수한 흡착력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어 가을철 등산과 킬힐로 지치고 먼지에 노출 된 발을 깨끗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 준다.
게다가 살균작용으로 발 냄새 제거와 독소제거 기능도 가지고 있어, 지치고 피곤한 발의 피부를 보호해준다.
스파 페디큐어는 풋크린(세정전문제품), 풋버프(각질제거및숙면·기분전환효과가있는스크럽제), 풋마스크(피부 탄력을증가시키는영양마스크팩), 풋럽(보습전용피부재생관리크림)의 4단계로 구성돼 있다.
로우어즈는 미니도트 세트로도 출시돼 집에 비치해두고 관리하기에 좋다는 설명.
한편, 권 원장은 “여성의 매력은 여러 곳에서 발산이 되지만 실내에서의 여성의 매력이라면 페디큐어를 빼놓을 수가 없다”며 “특히 킬힐을 신는 여성들에게는 어느 정도 노출돼 있는 하이힐 속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페디큐어를 연출할 수가 있다”고 말했다.
페디큐어는 잦은 컬러링으로 발톱은 건조해 질 수 있으며, 베이스코트를 바르지 않고 컬러링을 할 경우에는 착색의 우려도 있으므로, 먼저 트리트먼트 제품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차례는 먼저 유연제인 오일을 발라 발톱의 건조를 방지하고 건강하게 가꿔준 후, 발톱 주변에 굳은살이 있다면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 굳은살을 부드러운 피부로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오일을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에는, 발톱의 유분기를 제거하고 영양제를 발라, 건조하고 손상된 발톱을 건강하고 강하게 만들어주면 좋다는 설명이다.
한편, 발톱도 크리에이티브네일 제품 중 릿지아웃과 터픈업은 베이스코드 기능도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한 번의 사용으로 동시에 2가지 효과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