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트디즈니주얼리(대표 노희옥, www.dizshop.com)가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을 발판으로 프레스티지 유통망을 확장해 나간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주얼리는 그 동안 백화점 34개 직영 매장 운영하며 캐릭터 주얼리 선두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으로 35호점을 27일 오픈하였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종합 쇼핑몰을 기반으로 내실을 다져온 월트디즈니주얼리는 프레스티지 유통망인 면세점 입점을 필두로 2010년 다양한 프레스티지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월트디즈니주얼리는 롯데면세점 입점 및 35호점 오픈을 기념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데렐라 귀걸이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핸드폰줄을 증정하는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