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마쯔다니㈜(
www.matsutani.co.kr, 대표 유태균)는 국내 최초로 반죽이나 발효 과정 없이 바로 구워 5분이면 먹을 수 있는 ‘쫄깃쫄깃 찰호떡’ 3종을 27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쫄깃쫄깃 찰호떡’은 제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냉동생지기법을 도입해 발효, 반죽, 성형 등의 복잡한 제조 과정 없이 누르기만 하면 쫄깃쫄깃한 호떡이 완성되는 냉동생지호떡이다. 이에 반죽에 이스트를 넣어 30분 이상 발효시키고 잼을 넣어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기존 믹스 제품의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제품 패키지도 개봉 후 전량 사용해야 했던 믹스제품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비닐포장이 아닌 성형된 호떡 모양의 홈이 파인 트레이에 담아 필요한 개수만큼 꺼내어 먹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손가락 홈이 있어 호떡을 꺼내기 쉬운 이지픽(Easy-Pick) 트레이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쫄깃쫄깃 찰호떡은 국내에 깨찰빵을 최초로 도입한 기술력을 활용해 국내산 쌀가루와 깨찰빵의 원료인 타피오카 전분을 사용, 옛날 호떡의 맛을 더욱 쫄깃하게 살렸다. 따라서 특별한 솜씨가 없어도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호떡을 만들 수 있다. 이에 자녀를 위한 안전 먹거리를 고민하는 주부는 물론 기존 믹스제품의 다소 번거로운 제조과정 때문에 홈베이킹을 시도하지 못했던 바쁜 직장맘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마쯔다니㈜ 유태균 대표이사는 “쫄깃쫄깃 찰호떡은 건강에 대한 관심과 간편한 식생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현대인들을 위한 영양만점 간식으로서 복잡한 과정이나 부가 재료 없이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영양간식을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냉동생지기법을 도입한 금번 냉동생지호떡 출시를 시작으로 홈베이킹 시장 다양화와 건강한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