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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영국&프랑스 기차여행 상품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28 08: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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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웹투어는 유럽의 대표적인 스타일시티인 파리와 런던 등지의 이국적인 풍경을 엣지있게 즐길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도빌, 에딘버러 등 배낭여행객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숨은 명소들도 함께 구성되어 더욱 특별하다.

파리, 도빌여행 7일 상품으로 화려한 패션과 예술의 도시 파리를 돌아보고 기차로 2시간거리인 휴양도시 도빌로 향하여 한 폭의 수채화 바다 같은 해변을 산책해보자. 인천-파리 에어프랑스 직항이동으로 가격은 154만원부터.

또한 귀족들의 유산들이 풍부한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와 유럽 최고의 도시 런던을 139만원으로 일주일간 투어 할 수 있으며 7일이 아쉬운 분들은 일정 조정도 가능하다.

프랑스 파리를 넘어 영국 런던까지 폭넓게 눈을 돌리고 싶으면 139만원의 유럽 직항 초특가 상품인 런던, 파리여행 7일이 제격이다. 런던-파리 국제특급열차인 유로스타로 편안하고 빠르게 이동 가능하므로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리와 런던을 두루 둘러보느라 지칠 수 있는 여정을 기차여행으로 한 템포 느긋하게 쉬어줄 수 있는 에딘버러, 런던, 파리 일주 9일 상품은 에딘버러-런던 열차패스와 런던-파리 유로스타패스 포함 169만원.

오직 런던의 중후함만을 만끽하고 싶거나, 감각적인 파리에만 올인하고 싶은 분들은 각각 백만원 초반대로 매니아적 여행을 즐겨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