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4구역에서 복합 주거 공간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을 분양한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주거, 비즈니스, 문화, 쇼핑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도심복합단지로 지하 9층부터 지상 27, 30, 35층에 이르는 총 4개동(주거 3개동, 오피스 1개동) 규모의 아파트 278가구 중 206가구를 일반분양된다.
공급면적 159~307㎡의 중대형 평형으로 △128.06㎡(48평) 59가구 △131.05㎡(49평) 57가구 △145.20㎡(54평) 63가구 △149.05㎡(56평) 62가구 △166.60㎡(62평) 11가구 △181.50㎡(68평) 11가구 △208.39㎡(78평) 11가구 △244.41㎡(91평) 2가구 △244.69㎡(92평) 2가구로 구성돼 있다.
◆복합기능도시와 도심복합지구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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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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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을 통해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전 지역과 경기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철도를 통해 지방은 물론 해외로의 이동도 편리해 최대 교통 요지로 손꼽히고 있다.
녹지개발을 통한 친환경 혜택으로 주거기능의 쾌적성도 우수해진다. 약 70여만평 규모로 조성될 용산민족공원의 친환경 혜택과 서울의 생태복원, 역사성 회복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남산르네상스 계획의 최대 수혜지로 알려졌다.
아울러 북으로는 시청을 거쳐 광화문, 남으로는 용산 국제 업무단지를 거쳐 한강변까지 이어지는 국가상징거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교통·비지니스·쇼핑을 한 곳에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의 오피스텔은 125.63㎡(38평)부터 271.22㎡(82평)까지 총 78실(일반분양 3실)과 72,447㎡ 규모의 오피스로 구성돼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미래주거 트랜드인 휴식과 자연 친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개념의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특히 A, B, C 동이 120m의 브릿지로 이어진 스트리트형 커뮤니티는 입주자에게 실내 산책로 제공은 물론 휘트니스 센터, 독서실, 리셉션 등 커뮤니티 시설을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내 스크린 골프장은 지하 1층에 배치했으며 릴렉스 룸과 남산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라운지는 17층에 위치하고 있다. 18층에는 고급 주거단지의 특성을 반영해 문화강좌실과 단지내 개인사진관으로 사용될 포토 스튜디오를 배치했다.
한편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오는 11월 20일부터 분양이 시작되며 2013년 입주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한강대교 입구 데이콤 건물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775-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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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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