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티은행은 ‘2009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에 최종 선정된 4개 업체를 27일 발표했다.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은 여성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성중소기업인의 경영 의욕을 고취시키고 모범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 처음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두 번째 시상을 맞았다.
제2회 2009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은 △기업가정신상 △환경친화경영상 △인재경영상 △사회공헌경영상 등 총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9월 진행된 1차 서류 접수 기간 동안에는 총 73개 업체들이 지원했으며, 이 중 15개 업체가 통과 했다.
2차는 기업현장 방문 실사로 진행했으며 모든 심사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기업가정신상-(주)에어비타
△환경친화경영상-(주)엠에스테크
△사회공헌경영상-(주)새싹종합식품
△인재경영상-(주)바이저
한편, 시상식은 오는 30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