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고의 간지남 소지섭이 깊어가는 가을밤 맥주 한 잔 마시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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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총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총 응답자 중 137명(39%)이 소지섭과 맥주를 마시고 싶다고 답했으며, 이어 장동건(25%)과 정우성(20%)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재미있는 입담을 지닌 연예인과 마시고 싶다는 소주에 대한 설문조사와는 달리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분위기 있는 멋진 남성들과 맥주를 마시고 싶어한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이 외에도 조인성, 하정우, 강동원 등이 나란히 순위에 올라 섹시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성의 이미지와 맥주의 상관관계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