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의 대표 번 카페 브랜드 파파로티가 미국에 진출한다.
이번에 파파로티는 기존의 번과 커피 등 카페메뉴가 중심인 한국의 사업 모델을 넘어서 미국실정에 보다 적합한 비스트로 컨셉을 가미해 ‘파파리치’로 런칭될 예정이다.
파파로티 마케팅팀 이혜연 과장은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는 미국 FDA 정식 수입허가를 통해 그 품질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각 나라의 실정에 맞게 유연한 브랜드 전략을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에 접근할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