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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원칙을 세워 투자하라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0.27 14: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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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사회의 빈부격차가 점차 심해지면서 일반 대중들은 과거에는 ‘어떻게 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목표를 삼았지만 현재는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처럼 보다 실질적인 물음표를 제기한다.
이러한 사회인식의 변화로 인해 개인투자나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특히 주식투자의 경우는 과거에 비해 인식 자체도 많이 변화하고 적은 투자비용으로도 시작할 수 있으며, 초보주식투자자들도 인터넷으로 각 증권사 별 주식투자프로그램(HTS)을 통해 간편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직접적, 또는 적립식 펀드와 같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 많다.

때문에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주식 관련 얘기가 화제가 되는 것은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주식시세 및 증권시황에 대해 얘기하고 추천주, 대박주 등 주식정보를 나누는 모습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일상적인 일이 된 것이다.
요 며칠 종합주가지수가 상승곡선을 그리더니 뉴욕증시의 하락과 국제유가의 하락으로 코스피지수 및 코스닥지수가 소폭 하락하고 있다.

이렇게 불안한 주식시장에서 일반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다.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급등주에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일반 개인 투자자가 급등할 세력주를 발굴하기는 어렵다. 또한 주식의 매매 타이밍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주식투자서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www.stockopener.co.kr)는 이러한 주식투자 패턴에 우려를 나타낸다. 소위 말하는 급등주나 세력주들을 무조건 맹신할 것이 아니라 작전세력들의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닌지를 따져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주식투자에는 정확한 분석과 심리적 안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헛된 자신감에 잦은 매매를 하다 보면 결국 성공투자와는 멀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식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식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업종대표주를 통한 기업 정보 분석과 필요한 지식들을 습득하고 매매 타이밍에 연연해하지 말며 오랫동안 주식을 보유하는 정도(正道)를 걷는 다면 일반 주식투자자들도 성공 주식투자에 다가 설 수 있다고 조언한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보편적의 투자원리에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 눈과 귀를 닫고 그것을 지켜나간다면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죽이야기와 함께 독자들을 위해 10월 20일에서 11월 20일 한 달 간 홈페이지에서 책을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명품 가이거 남녀 커플 시계 셋트를, 10명에게는 입욕제 버블플라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