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슬렌더톤 챌린저’ 7기가 이달 25일 출범했다. 슬렌더톤 챌린저 7기는 지난달 공식 홈페이지(www.ifitness.kr)를 통해 참가자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무려 2천여 명이 넘는 지원자들 중 1차 합격자를 선발했고, 추가 인터뷰를 거쳐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특히 이번 7기는 ‘엑스라인(X-line) 챌린저‘ 라는 부제처럼 볼륨감 있는 건강한 몸매 가꾸기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참가자들 대부분 무리한 다이어트로 요요현상이 와서 살이 다시 쪘거나, 마른 체형인 데 반해 체지방은 과도한 경우 등 건강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주로 선발했다고 슬렌더톤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