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1월26일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 어쌔신'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명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야심작에 걸맞는 영화탄생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개봉이 다가올수록 연일 세계적인 관심을 증명하는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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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영화로 할리우드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정지훈은 얼마 전 미 언론 CNN이 선정한 한국 대표인물로 선정되는가 하면, 뉴욕의 심장부인 타임스퀘어에 한국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영화 광고에 단독으로 등장한 '닌자 어쌔신' 대형 전광판이 걸리면서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11월9일 국내에서 열리는 아시아 정킷 행사에는 당초 알려진 것보다 1개국 늘어난 아시아 8개국(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지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40여 개 이상 매체의 참석이 예정되어 있는 등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계 200여 개국에 소개된 ‘정지훈 쿵푸 대결 영상’을 공개한다. 세계적인 카 레이싱 ‘2009 F1싱텔 싱가포르 그랑프리(이하 F1)’를 위해 특별 제작된 이 영상은 정지훈과 2008년 독일 그랑프리 우승자인 마크 웨버가 F1 티켓을 놓고 벌이는 쿵푸 대결을 연출했다.
F1은 매 경기당 6억 명이 관람하고 시즌마다 560억 인구가 시청하는 세계적인 카 레이싱 월드컵. 이 영상은 BBC, ESPN, Fuji TV, CCTV, MTV 등의 채널을 통해 미국,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약 200개국에 방송되는 엔터테인먼트 뉴스 F1 Rocks에서 소개되어 진정한 월드스타로 거듭난 정지훈과 '닌자 어쌔신'에 대한 위상을 확인시켜주었다. 특히 F1 Rocks에서는 정지훈의 쿵푸 대결 영상 외에 비욘세, 린제이 로한, 블랙 아이드 피스 등 F1을 방문한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의 소식을 함께 전해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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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세련된 영상과 강렬한 액션, 흥미로운 스토리 등 제2의 '매트릭스'를 예고하는 화제작이다. '브이 포 벤데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나오미 해리스, '브이 포 벤데타' 벤 마일즈, 전설적인 액션배우 쇼 코스기와 한국계 배우 랜달 덕 김, 성강, 릭윤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