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대표 황병찬)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www.lime-on.co.kr)’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0월 27일 금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발사 측에서 선발한 10,000명의 라임가족 테스터들이 참가하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레벨 1부터 시작해 30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해나가는 시나리오 기반의 게임성이 중점적으로 선보여진다. 특히 ‘블루코랄’과 ‘서툼바라’에 이어 초록의 대지가 드넓게 펼쳐져 있는 신규 월드인 ‘듀발 고원’이 공개됨에 따라 게이머들은 한층 방대해진 라임 오딧세이의 세계를 모험할 수 있게 됐다.
라임 오딧세이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황병찬 대표이사는 “1차 테스트가 종료된 이후 4개월여동안 개발에 매진을 해온 결과 질적, 양적 모두 알찬 결과물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게이머 여러분들의 긍정적인 지지와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개발진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라임 오딧세이’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