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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공격경영 나서

이광표 기자 기자  2009.10.27 0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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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정사업본부의 택배서비스인 우체국택배가 공격경영에 나서고 있다.

우체국택배는 후발업체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4000여개에 달하는 우체국 망 인프라와 공신력을 바탕으로 사업개시 8년 만에 대한통운, 한진, 현대택배, CJ-GLS와 함께 업계 ‘빅5’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우체국택배는 또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선정한 브랜드 파워 택배서비스 부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