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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영화 '해운대'를 통해 1000만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가슴으로 관객들을 울린 데 이어 예능 프로그램인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하지원은 매 작품 몸을 사리지 않는 여배우로 알려졌듯 '패밀리가 떴다'에서 매 게임 최선을 다하며 승부욕을 숨기지 못 하는 열정을 보이며 평소 보기 힘들었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패떴 남성 출연자들을 비롯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또 평소 웃음이 많은 하지원은 출연진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웃음을 터뜨려 '리액션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발랄한 리액션을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기도 했다.
'패밀리가 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하지원씨 어쩜 그리 애교가 넘치고 사랑스러운지… 패떳 정말 재밌고, 행복한 웃음이 팡팡 터져서 너무 좋았다", "아주 아주 유쾌하고 즐겁게 패떳 하지원 편을 봤습니다. 하지원 브라보~~", "작품 통해서만 봐서 실제 성격 어떤지 잘 몰랐는데, 진짜 애교도 많고 사랑스럽네요. 완전 남자들이 좋아하는 성격 ㅋㅋㅋ, 여자들이 질투 부려도 너그럽게 포용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하지원씨 너무 이쁘네요. 보고 있으면 힘이나고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너무 해맑은 모습에 반했어요~" 등의 글을 남기며 하지원의 새로운 모습을 반기는 반응을 보였다.